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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도하는 목적은?


예수 안에서 산다고 하면서도,

정말 예수만 우러러 보는가 어쩌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하면서 너무 이상적인 믿음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이런 이상적인 믿음이 현실 세계를 외면합니다.

그렇다고 현실의 문제가 해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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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을 하루처럼 (26년 8월 2일)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육신의 일용할 양식뿐 아니라 영혼을 살리는 일용할 말씀도 주셨습니다.

육신적으로 먹고 마셔 배가 든든할 때, 사람은 누구나 느긋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배고프고 갈증이 날 때는 마음에 여유가 없고, 작은 일에도 서두르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을 대하는 태도마저 짜증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육신의 만족은 우리의 삶에 여유와 평안을 가져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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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감동받는 사람이 되자(26년 7월 26일)


세상에서 무서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목소리가 큰 사람일까요, 싸움을 잘하는 사람일까요, 아니면 권력과 재물이 많은 사람일까요?

이런 사람들이 아니라, 오히려 무식한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라고도 말합니다.


흔히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말하는데, 여기서 무식이란 단순히 배우지 못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사리 분별을 하지 못하고, 적군인지 아군인지도 모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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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나에게 부탁하신 것은! (26년 7월 19일)


사람이 사람에게 무언가를 부탁할 때에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가 부탁한 것을 쉽게 받아들일까, 아니면 생각해 볼 것도 없이 거절할 것인가?’


부탁을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어렵게 말을 꺼냈는데, 상대방이 별생각 없이 쉽게 받아들이면 얼마나 기쁠까요?

그러나 어렵게 부탁했는데 거절당하면 얼마나 창피하고 자존심이 상하겠습니까?


이제 우리는 영적으로 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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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속에서 얻어지는 은혜(26년 7월 12일)


어느 분은 이렇게 불평합니다.

요즈음은 누구를 만나도 은혜가 되지 않고, 말씀을 듣거나 찬양과 기도를 해도 도무지 은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런 분은 누군가로부터 은혜받기만을 원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누군가가 내게 은혜를 베풀기 전에, 내가 먼저 이웃들에게 은혜를 베푼다면 나 또한 더 큰 은혜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나는 지금까지 받은 은혜를 얼마나 기억하며 감사하고, 또 그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베풀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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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바라보는가 (26년 7월 5일)


천국은 어디에 있을까? 인도의 간디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백성들 속에서 신을 보았고, 백성들은 신을 간디에게서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간디가 본 신은 백성들의 힘이었으며, 백성들이 본 신은 빛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천국을 찾는 사람들에게 천국은 가난한 사람들과, 핍박받은 사람들, 눈먼 사람들,

포로 된 사람들, 짓눌린 사람들 곁에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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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믿음도 점검해 보자 (26년 6월 28일)

우리가 신발처럼 늘 사용하는 자동차는 철저하게 점검하며 운행합니다.

자동차를 점검한 결과 문제가 발견되면 완전히 수리한 후 다시 안전하게 운행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1년에 한두 번은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합니다.

점검한 결과 이상이 있으면 곧바로 약물이나 수술, 식이요법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치료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적인 상태와 신앙생활에 대해서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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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권위 (26년 6월 21일)


오늘날 아버지의 권위는 살아 있을까?

흔히 하는 말이 있습니다.

아버지의 권위가 땅바닥으로 떨어졌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권위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다시 세워져야합니다


그렇다면 아버지의 권위는 무엇으로 나타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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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얻었지만... (26년 6월 13일)

알렉산더 대왕의 꿈은 전 세계를 정복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3개 대륙을 정복한 유일한 인물입니다.


싸우기만 하면 승리했던 알렉산더 대왕도 부하들만은 이기지 못했습니다.

왕은 인도까지 정복한 후 아시아 전체를 정복하고자 계속 행군을 명령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나아가라는 왕의 명령에 부하들은 그의 계획을 만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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