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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할 때 은혜를 주시는 주님(26년 11월1일)


부족할 때 은혜를 주시는 주님

이 땅을 살아가다 보면

물질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에서도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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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에 맞게 생각하라(26년 10월 25일)


생각은 할수록 깊어질 수도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 깊어지는 생각일까?


잘못된 생각은 자신을 현실에 맞지 않게

뜬구름 위에 붕 뜨게 만듭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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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높여주시는 주님! (26년 10월 18일)


예수님은 축복받는 비결을 역설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고 하셨고,

섬김을 받고자 하느냐? 그러면 먼저 섬기라고 하셨습니다.

높아지고 싶으냐? 그러면 낮아지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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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보고 미래를 보라


많은 사람들과 동행하다 보면 별의 별사람들을 다 만납니다.

어느 분은 미래지향적인 삶을 살아가는가 하면,

어느 분은 현실만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또 어느 분은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미래지향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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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문화생활 (26년 10월 4일)


사람은 문화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과 감정, 의지와 욕망도 문화의 영향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유교적 문화 속에서도 예수님을 영접한 크리스천들의 가정에는 알게 모르게 기독교 문화가 형성되었습니다.

이런 문화 속에서 성장한 자녀들은 기독교 문화에 익숙해졌습니다.


스마트폰이 보편화되기 전에는 컴퓨터 앞에 앉아야 인터넷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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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열매를 맺으려면(26년 9월 27일)



해마다 푸념하는 말이 있습니다.

“금년이 최고 추웠다”, “금년이 최고로 더웠다.”

이처럼 지구상의 기후는 이상하리만큼 변동이 심합니다.


올여름은 길고 길게 느껴집니다.

여름이 끝날 것 같은 10월이 다가오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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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26년 9월 20일)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가면 서로 간에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나는 분명히 저 사람을 아주 잘 안다고 생각해 아는 체했는데, 상대방은 “누구신지요?”, “어디서 봤더라?” 하며

전혀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나는 분명히 기억하고 있는데, 상대방은 나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허풍기가 있는 사람들은 “나는 정치인 아무개하고 아주 잘 아는 사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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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길로 갈 것인가?(26년 9월 13일)


이 시대를 얼빠진 시대라고 말합니다.

얼이 빠졌다는 것은 넋이 빠졌다는 말이요, 정신 나간 상태를 말합니다.

내 안에서 나를 주장해야 할 얼이 어디로 나갔다는 것일까?

이웃집에 마실이라도 간 것일까?

그렇다면 시간이 되면 돌아올 텐데, 마음에서 나가버린 얼이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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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를 생각하라(26년 9월 6일)


믿음을 가진 신앙인은 사명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교회에서의 봉사와 성도 섬김도,

가정에서의 가족 섬김도, 직장에서의 동료 섬기도,

사업장에서의 직원 섬기도 의무가 아니라

사명으로 여기고 섬길 때 누가 먼저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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