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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큰 사람인가? (26년 5월 3일)

세상 많은 사람들 중에는 유별나게 자신을 내세우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내가 누군데” 하면서 과거의 자신이 누렸던 권세를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그리고 내가 나서지 않으면 일이 힘들 것이라고 은근히 자신을 중심으로 일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세상은 생각만큼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없어도 잠시 불편할 뿐 세상은 여전히 돌아가며, 교회도, 회사도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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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어진 운명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죽어도 알아야 할 것이 있고,

죽어도 해야 할 일이 있으며, 죽어도 살아야 할 것이 있다고 합니다.


죽어도 라는 말은 반드시 알아야 하고 해야 하고 살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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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시간에 맞추는 신앙생활인가?(26년 4월 19일)

우리는 내게 주어진 시간을 철저하게 지키며 살아가지만

동시에 그 시간을 내 마음대로 사용할 때도 있습니다.

게으름을 피울 수도 있고, 정해진 시간 안에서

더 많은 성과를 올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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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발자국을 남기고 있는가? (26년 4월 12일)


사람은 누구나 발자국으로

자기의 흔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이름을 남겨보겠다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다니는 관광지의 큰 바위나

또는 큰 나무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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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가 생시인가? (26년 4월 4일)

어느 누구나 꿈을 꾸고, 그 꿈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어느 때는 꾸었던 꿈이 내내 아쉬워서 계속 꿈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로는 악몽을 꾸고 나면, 그 꿈이 계속 이어질까 봐 잠들기를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 우편 보좌에 계시면서 이 땅의 인간을 바라만 보셔도 될 텐데, 모든 영광을 내려놓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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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을 보내면서 (26년 3월 22일)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우리는 일 년 내내 여러 절기를 지키게 됩니다.

해마다 돌아오는 절기들 가운데에는 성경에 명시된 절기들을 더욱 잘 지키고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절기들도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지키고 있는 절기들을 살펴보면,

성경에 근거한 절기로는 유월절인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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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26년 3월14일)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질문합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제자들이 대답하기를 여러 선지자 중에 한 분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 질문에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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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황 (26년 3월 8일)

     


방 황

     

누구나 자기 자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기까지 수많은 역경을 겪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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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과 나귀 (26년 3월 1일)


어느 날 스승과 제자가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스승이 제자에게 질문합니다.

네가 생각하는 진리를 말해보라고 하였습니다.

제자가 진리에 대하여 배운 바를 설명합니다.

“나귀가 우물을 들여다보는 것이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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