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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황 (26년 3월 8일)

방 황
누구나 자기 자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기까지 수많은 역경을 겪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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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황
누구나 자기 자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기까지 수많은 역경을 겪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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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스승과 제자가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스승이 제자에게 질문합니다.
네가 생각하는 진리를 말해보라고 하였습니다.
제자가 진리에 대하여 배운 바를 설명합니다.
“나귀가 우물을 들여다보는 것이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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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은 작품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사상, 그리고 마음을 그림이나 글로 남깁니다.
화가들의 그림을 보고, 작가들의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그 작품은 인생의 거울이 됩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서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 우리는 흔히 이를 성스러운 경전(經典), 즉 거룩한 말씀으로만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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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잔꾀를 부리는 사람 곁에는 잔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반면, 우직한 사람 곁에는 우직한 사람들이 주변에 가까이 있습니다.
‘꾀’라고 하면 이솝우화 하나가 떠오릅니다.
들판에 네 마리 황소가 친구처럼 아주 의좋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먹을 때나 잠잘 때나 항상 함께 뭉쳐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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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눈으로는 보이는 현상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눈으로 보면
보이지 않는 현상도 볼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현상이 곧 믿음의 세계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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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내 모습도,
내 소리도 만들어집니다.
깡패를 만나면 깡패들이 사용하는 말을 하게 되고,
깡패들이 하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짐승을 만나면 짐승의 소리를 내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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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그릇의 크기는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큰 그릇이다, 작은 그릇이다, 아니면 간장 종재기보다
더 작다는 등, 눈으로 보고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의 그릇은 도저히
측량할 수 없습니다. 왜 측량할 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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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자신을 숨길 수 있는 울타리가 있으면 안전하다고 여기며 위로를 받습니다.
처음에는 낮은 울타리만 있어도 나를 숨기고 보호할 수 있음에 만족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울타리가 약해지면 사람들도,
짐승들도 낮은 울타리를 넘어오거나 울타리 사이를 비집고 들어옵니다.
낮은 울타리를 넘어오거나 비집고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이제는 담장을 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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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 하고 칭찬받고 싶어 하는 욕망이 있습니다.
사랑받고 싶고 칭찬받고 싶어서 자신을 모든 사람들 앞에 내세우려 합니다.
남들이 나를 칭찬하지 않으면 스스로 나서서 내가 하는 일들을 알리며 칭찬해 주기를 바라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철학자들은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라고 말했을까요?
데카르트는 두 마디 좌우명이 있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