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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얻었지만... (26년 6월 13일)

알렉산더 대왕의 꿈은 전 세계를 정복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3개 대륙을 정복한 유일한 인물입니다.


싸우기만 하면 승리했던 알렉산더 대왕도 부하들만은 이기지 못했습니다.

왕은 인도까지 정복한 후 아시아 전체를 정복하고자 계속 행군을 명령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나아가라는 왕의 명령에 부하들은 그의 계획을 만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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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된 말이 쉬울까? 거짓된 말이 쉬울까? (26년 6월 6일)

눈에 보이는 고양이와 눈에 보이지 않는 귀신 중 어느 것이 그리기 쉬울까?


아이들은 보이는 고양이를 쉽게 그릴 수 있다고 대답합니다.

사실대로 그리면 되니까 눈에 보이는 고양이가 그리기 쉽다는 것입니다.

이와 반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 귀신은 본 적이 없으니 그릴 수조차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림을 전문으로 그리는 화가들은 보이는 고양이보다 보이지 않는 귀신을 그리는 것이 더 쉽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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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운명은 예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26년 5월 31일)


수영을 못하는 사람이 물에 빠지면 물속에서 허우적거리게 됩니다.

아무리 허우적거려도 손과 발에 닿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손과 발에 잡히는 것이 없다고 포기하는 순간 결국 익사하게 됩니다.

그러나 몸의 무게 때문에 물속으로 가라앉다가도 바닥에 발이 닿으면,

그곳을 박차고 물 위로 올라올 때 살아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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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26년 5월 24일)

부활하신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저녁때, 유대인들이 두려워서 숨어 있는 제자들을 찾아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여주셨습니다.

“보라” 두 손의 못 자국과 옆구리에 창으로 찔렸던 자국을 보라고 하였습니다.

영으로 제자들에게 보여주신 것이 아니고, 실체를 보여주셨습니다.


다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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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교회는 어떤 문화를 가지고 있는가?(25년5월19일)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남들과 다른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유행하는 문화를 추구한다면 독특한 문화가 없을 것 같으면서도

남들과 다른 문화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회는 어떤 문화를 가지고 있을까?

예수님의 문화가 어느 교회든지 동일하게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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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자녀와의 관계


어느 책에서 이런 글을 읽었습니다.

딸이 친정집에 갈 때에는 엄마 밥도 그립고, 엄마의 따뜻한 사랑도 그리워서 찾아갑니다.

이런저런 기대감을 가지고 친정엄마를 찾아가지만, 매번 다투고 돌아오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엄마에게 가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러나 몇 달만 지나면 자신도 모르게 발걸음이 다시 엄마 집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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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큰 사람인가? (26년 5월 3일)

세상 많은 사람들 중에는 유별나게 자신을 내세우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내가 누군데” 하면서 과거의 자신이 누렸던 권세를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그리고 내가 나서지 않으면 일이 힘들 것이라고 은근히 자신을 중심으로 일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세상은 생각만큼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없어도 잠시 불편할 뿐 세상은 여전히 돌아가며, 교회도, 회사도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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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어진 운명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죽어도 알아야 할 것이 있고,

죽어도 해야 할 일이 있으며, 죽어도 살아야 할 것이 있다고 합니다.


죽어도 라는 말은 반드시 알아야 하고 해야 하고 살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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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시간에 맞추는 신앙생활인가?(26년 4월 19일)

우리는 내게 주어진 시간을 철저하게 지키며 살아가지만

동시에 그 시간을 내 마음대로 사용할 때도 있습니다.

게으름을 피울 수도 있고, 정해진 시간 안에서

더 많은 성과를 올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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