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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큰 사람인가? (26년 5월 3일)

세상 많은 사람들 중에는 유별나게 자신을 내세우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내가 누군데” 하면서 과거의 자신이 누렸던 권세를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그리고 내가 나서지 않으면 일이 힘들 것이라고 은근히 자신을 중심으로 일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세상은 생각만큼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없어도 잠시 불편할 뿐 세상은 여전히 돌아가며, 교회도, 회사도 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