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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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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황 (26년 3월 8일)

     


방 황

     

누구나 자기 자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기까지 수많은 역경을 겪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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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과 나귀 (26년 3월 1일)


어느 날 스승과 제자가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스승이 제자에게 질문합니다.

네가 생각하는 진리를 말해보라고 하였습니다.

제자가 진리에 대하여 배운 바를 설명합니다.

“나귀가 우물을 들여다보는 것이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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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겨울과 읽는 거울 (26년 2월 22일)


예술가들은 작품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사상, 그리고 마음을 그림이나 글로 남깁니다.

화가들의 그림을 보고, 작가들의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그 작품은 인생의 거울이 됩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서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 우리는 흔히 이를 성스러운 경전(經典), 즉 거룩한 말씀으로만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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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꾀를 버려라 (26년 2월 15일)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잔꾀를 부리는 사람 곁에는 잔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반면, 우직한 사람 곁에는 우직한 사람들이 주변에 가까이 있습니다.


‘꾀’라고 하면 이솝우화 하나가 떠오릅니다.

들판에 네 마리 황소가 친구처럼 아주 의좋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먹을 때나 잠잘 때나 항상 함께 뭉쳐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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