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큰 사람인가? (26년 5월 3일)

세상 많은 사람들 중에는 유별나게 자신을 내세우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내가 누군데” 하면서 과거의 자신이 누렸던 권세를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그리고 내가 나서지 않으면 일이 힘들 것이라고 은근히 자신을 중심으로 일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세상은 생각만큼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없어도 잠시 불편할 뿐 세상은 여전히 돌아가며, 교회도, 회사도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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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많은 사람들 중에는 유별나게 자신을 내세우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내가 누군데” 하면서 과거의 자신이 누렸던 권세를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그리고 내가 나서지 않으면 일이 힘들 것이라고 은근히 자신을 중심으로 일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세상은 생각만큼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없어도 잠시 불편할 뿐 세상은 여전히 돌아가며, 교회도, 회사도 돌아갑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죽어도 알아야 할 것이 있고,
죽어도 해야 할 일이 있으며, 죽어도 살아야 할 것이 있다고 합니다.
죽어도 라는 말은 반드시 알아야 하고 해야 하고 살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내게 주어진 시간을 철저하게 지키며 살아가지만
동시에 그 시간을 내 마음대로 사용할 때도 있습니다.
게으름을 피울 수도 있고, 정해진 시간 안에서
더 많은 성과를 올릴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발자국으로
자기의 흔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이름을 남겨보겠다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다니는 관광지의 큰 바위나
또는 큰 나무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