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시간에 맞추는 신앙생활인가?(26년 4월 19일)

우리는 내게 주어진 시간을 철저하게 지키며 살아가지만
동시에 그 시간을 내 마음대로 사용할 때도 있습니다.
게으름을 피울 수도 있고, 정해진 시간 안에서
더 많은 성과를 올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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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내게 주어진 시간을 철저하게 지키며 살아가지만
동시에 그 시간을 내 마음대로 사용할 때도 있습니다.
게으름을 피울 수도 있고, 정해진 시간 안에서
더 많은 성과를 올릴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발자국으로
자기의 흔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이름을 남겨보겠다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다니는 관광지의 큰 바위나
또는 큰 나무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는

어느 누구나 꿈을 꾸고, 그 꿈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어느 때는 꾸었던 꿈이 내내 아쉬워서 계속 꿈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로는 악몽을 꾸고 나면, 그 꿈이 계속 이어질까 봐 잠들기를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 우편 보좌에 계시면서 이 땅의 인간을 바라만 보셔도 될 텐데, 모든 영광을 내려놓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우리는 일 년 내내 여러 절기를 지키게 됩니다.
해마다 돌아오는 절기들 가운데에는 성경에 명시된 절기들을 더욱 잘 지키고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절기들도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지키고 있는 절기들을 살펴보면,
성경에 근거한 절기로는 유월절인 부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