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담장과 보이지 않는 담장(26년 1월 18일)

인간은 누구나 자신을 숨길 수 있는 울타리가 있으면 안전하다고 여기며 위로를 받습니다.
처음에는 낮은 울타리만 있어도 나를 숨기고 보호할 수 있음에 만족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울타리가 약해지면 사람들도,
짐승들도 낮은 울타리를 넘어오거나 울타리 사이를 비집고 들어옵니다.
낮은 울타리를 넘어오거나 비집고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이제는 담장을 쌓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을 숨길 수 있는 울타리가 있으면 안전하다고 여기며 위로를 받습니다.
처음에는 낮은 울타리만 있어도 나를 숨기고 보호할 수 있음에 만족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울타리가 약해지면 사람들도,
짐승들도 낮은 울타리를 넘어오거나 울타리 사이를 비집고 들어옵니다.
낮은 울타리를 넘어오거나 비집고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이제는 담장을 쌓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 하고 칭찬받고 싶어 하는 욕망이 있습니다.
사랑받고 싶고 칭찬받고 싶어서 자신을 모든 사람들 앞에 내세우려 합니다.
남들이 나를 칭찬하지 않으면 스스로 나서서 내가 하는 일들을 알리며 칭찬해 주기를 바라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철학자들은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라고 말했을까요?
데카르트는 두 마디 좌우명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한해가 되세요.
1980년대 한국의 금성사-현재 LG전자에서 생산되는 가전제품 광고에서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
순간은 찰라를 말합니다.
오랜 시간 고민하고 고민하는 것이 아니고 찰라 즉 한순간의

사람은 흔히 세월이 빠르다고 말하지만, 연세가 들수록 그 속도가 단순히 빠른 정도가 아니라 쏜살같이 지나간다고 느끼게 됩니다.
일 년 365일을 보내면서 하루가 길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눈을 한 번 깜빡이면 하루가 지나가고, 한 주가 지나가며, 어느새 한 달이 훌쩍 지나가 버립니다.
세월을 흔히 흐르는 물에 비유하곤 합니다.
하지만 세월은 단순히 흘러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차곡차곡 쌓여 우리의 인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