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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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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어진 운명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죽어도 알아야 할 것이 있고,

죽어도 해야 할 일이 있으며, 죽어도 살아야 할 것이 있다고 합니다.


죽어도 라는 말은 반드시 알아야 하고 해야 하고 살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아는 것입니다.

반드시 해야 할 일은 내가 받은 구원의 확신을 전하는 사명입니다.

복음을 전하고 싶으면 전하고, 전하기 싫으면 전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살아야 할 것은 예수님 안에서의 삶입니다.

예수님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을 것을 알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모진 수난을 겪고, 십자가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사명으로 오셨습니다.

십자가의 죽음이 예수님에게는 반드시 감당하셔야 할 길이었습니다.

우리들도 신앙생활에서 죽어도 예수님을 알아야 합니다.죽어도 예수님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래야 죽어도 다시 살 수 있는 길이 우리 앞에 활짝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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