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생각하시는 하나님(25년 11월 2일)

하나님은 항상 나를 생각하고 계시는데, 무슨 생각을 하실까?
하나님은 나에게 무엇을 주실까 하는 생각만 하실 것입니다.
나도 항상 하나님만을 생각하는데, 나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생각만 할 것입니다.
주실 생각과 받을 생각이 합쳐지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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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항상 나를 생각하고 계시는데, 무슨 생각을 하실까?
하나님은 나에게 무엇을 주실까 하는 생각만 하실 것입니다.
나도 항상 하나님만을 생각하는데, 나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생각만 할 것입니다.
주실 생각과 받을 생각이 합쳐지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두 발과 두 손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생명체는 인간 외에는 없습니다.
또한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동물도 인간 외에는 절대 없습니다.
두 발로 서서 손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고, 무엇이든 생각할 수 있는 동물은 오르지 인간 뿐입니다.
생각을 통해서 과학이 생기고, 철학이 생기고, 문화와 도덕이 만들어 지면서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 법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인간의 모습을 그림으로, 글로, 또는 조각상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처음부터 믿음의 길로 가는 것이 아니고,
살다 보니 믿음의 세계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이 보여서 믿은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살다 보니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였습니다.
세상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보고 믿은

파스칼은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권력이 지배하는 물질세계 위에,
학자가 지배하는 정신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신의 세계 위에는 예수님이 지배하는
사랑의 세계가 있다고 하였습니다."